자주 묻는 질문
Technology
이너지바가 무엇인가요?
이너지바는 히트파이프 + 정온히터 + 맥반석 + 알루미늄 축열관을 결합한 축열식 난방 모듈이며 이너지온돌의 핵심 부품입니다. 규격은 1,650 × 70 × 44mm, 4kg, 220V 100W입니다. 정온히터가 히트파이프 내부의 나노 액체를 기화시켜 맥반석을 빠르게 데우면, 축열된 열이 원적외선 복사열로 방출됩니다.
히트파이프는 어떤 원리인가요?
히트파이프는 전도가 아니라 상변이로 열을 옮기기 때문에, 유효 열전도율이 약 10,000~100,000 W/m·K에 이릅니다. 구리의 약 25~250배 수준입니다. 진공 상태의 관 내부에 끓는 점이 낮은 작동유체가 들어 있어 압력이 낮아진 만큼 끝단의 정온히터가 쉽게 기화시키고, 증기가 파이프를 따라 이동하며 잠열을 전달합니다. 열이 식으면 다시 액체로 응축되어 원위치로 돌아오는 상변이를 무한 반복하므로, 외부 동력 없이도 빠르고 안정적인 자가 순환식 열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정온히터란 무엇인가요?
정온히터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스스로 전류를 줄여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자가 온도 제어 발열체입니다. 필요한 열량만큼만 전력을 소비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며, 고온 과열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라 화재·화상 위험이 없습니다. 전기 기반임에도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고, 체결 조립식 모듈이라 부품 고장 시 전문가가 아니어도 해당 모듈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맥반석은 왜 쓰나요?
맥반석은 원적외선 복사열 방출로 전통 구들의 열감을 재현합니다. 뛰어난 축열 성능 덕분에 전원을 끈 뒤에도 온기가 오래 지속되며 아랫목처럼 포근한 열감을 전달합니다. 공기를 직접 데우지 않아 산소 결핍이나 안구 건조, 호흡기 자극이 없고, 변형이나 부식이 없는 천연 소재라 30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며 폐기 시에도 환경오염 우려가 없습니다.
원적외선 방사율은 얼마인가요?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KIFA) 시험성적서 KFI-127 기준 방사율 0.924/1.0입니다. 방사에너지는 50℃에서 4.28 × 10² W/㎡·㎛이며, 측정 파장대는 인체 흡수에 최적인 5~20㎛입니다. 실험실 전용 조건이 아니라 실제로 바닥을 따뜻하게 사용하는 50℃ 실사용 환경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공기열 히트펌프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전기효율만 보면 히트펌프가 COP 3.0~4.5로 높고 이너지온돌은 COP 1.0(전기를 100% 열전환)입니다. 차이는 운전 조건에서 나타납니다. 히트펌프는 영하권에서 효율이 급감하고 제상 운전으로 난방이 일시 중단되며 실외기 동파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너지온돌은 외기온도와 무관하게 COP 1.0을 유지하고 실외기와 제상이 없습니다. 히트펌프는 냉·난방이 모두 가능하지만 이너지온돌은 난방 전용입니다. 설치비는 히트펌프가 1,200~1,500만원 이상에 기계실 공간이 별도로 필요하고, 이너지온돌은 평당 40~100만원입니다.
영하 날씨에도 작동하나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시험 결과, 영하 15℃ 환경에서 전원 인가 후 31분 만에 이너지바 표면 온도 31.1℃, 소비전력 70.65W/h를 기록했습니다. 영하 40℃ 조건에서도 작동하여 126분 후 표면 평균 온도 32.2℃, 평균 소비전력 88.0W/h를 달성했습니다. 정격 전력 100W 기준입니다.
온수 바닥난방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방식을 안팎으로 뒤집은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습식 온수난방은 방 밖에 보일러를 두고 수백 리터의 물을 데워 바닥에 묻힌 배관으로 순환시킵니다. 물이 운반 수단이고, 그 부피 때문에 누수가 곧 대규모 공사가 됩니다. 이너지온돌은 보일러를 발열체 안으로 넣었습니다. 각 히트파이프에는 진공으로 밀봉된 수 밀리리터의 물이 들어 있고, 한쪽 끝의 히터가 이를 끓이면 증기가 관을 따라 열을 나르고 응축되어 돌아옵니다. 물과 증기로 열을 옮긴다는 원리는 같되 규모가 천분의 일이며, 펌프도 보일러실도 배관도 없습니다.
Installation
시공 방법은 몇 가지인가요?
세 가지입니다. ① EPP공법은 자가 설치·셀프시공이 가능하며 소형 공간에 적합합니다. ② ALC블록 또는 멀티보드 방식은 넓은 평수에 적합하고 전문가 시공을 권장합니다. ③ 바닥 홈파기 공법은 리모델링과 개보수 현장에 사용합니다.
직접 설치할 수 있나요?
EPP블록 방식은 전문 설치 인력 없이도 조립·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비전문가 DIY 자재로 권장됩니다. 시공 순서는 ① 깨끗한 바닥면 준비 ② 난방부분에 이너지블럭 설치 ③ 남은 비난방부분에 핑크폼 설치 ④ 이너지바 설치 + 하네스 전기배선 연결 ⑤ 열확산판 부착 + 알루미늄 테이프 마감 ⑥ 전체 면에 12T 합판 덮기입니다. 마감재는 별도입니다. 220V 전기 배선 연결이 포함되므로 전기 작업에 익숙하지 않으시면 전문가 시공을 권합니다.
EPP블록 방식 자재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이너지블럭 900×900×60 / 2.5kg, 12T EO합판 1,220×2,440×12 / 20kg, 비난방블럭(핑크폼) 900×1,800×60 / 3kg, 이너지바 1,650×70×44 / 4kg / 220V 100W, 온도조절기+하네스 배선 120×120×34 / UTH-300, 열확산판 900×900×0.6으로 구성됩니다. 온도조절기는 현장 조건에 따라 동급 이상의 모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ALC블록·멀티보드 방식 자재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LC블록 또는 멀티보드 600×600×100, 화산석 보드 1,200×2,400×12, 이너지바 1,650×70×44 / 4kg / 220V 100W, 온도조절기+하네스 배선 120×120×34 / UTH-300, 열확산판 900×900×0.6으로 구성됩니다. 시공 순서는 바닥면 준비 → ALC블록 또는 멀티보드 설치 → 이너지바 설치 홈 파기 → 이너지바 설치 및 전기배선 연결 → 열확산판 부착 → 화산석보드 설치·마무리입니다. 넓은 공간의 수평을 잡기 쉽고, 기후 조건에 따라 이너지바 사이 간격을 조정할 수 있으며 기존 방통 구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닥이 얼마나 높아지나요?
표준 설치 높이는 73mm입니다. 최종 바닥 마감재의 물성과 두께 규격에 따라 높이가 달라질 수 있으며, 수평에 따라 82mm ±5mm 정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층일 경우 층간 소음재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존 집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하고 기존 건물 구조를 해체하거나 바닥을 철거하지 않고도 덧시공할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개보수 현장에는 바닥 홈파기 공법을 적용합니다. 조립만으로 시공이 끝나기 때문에 신축과 리모델링 현장 모두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방마다 온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좌우 2난방 온도조절기로 구역별 온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 방 안에서도 2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수면 공간은 40℃(1난방), 생활 공간은 30℃(2난방)처럼 따로 설정할 수 있고, 계절별·날씨별 조절도 가능합니다. 가구 밑이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는 이너지바를 배치하지 않아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보일러 하나로 여러 방을 데우는 구조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방식입니다.
네스트 같은 스마트 온도조절기를 연결할 수 있나요?
직접 연결은 불가능합니다. 네스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24V 저전압 제어 방식으로, 보일러나 히트펌프 같은 별도의 장비에 신호를 보내는 구조입니다. 이너지온돌은 220V 전원을 발열체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라 24V 제어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기적으로는 마그네트 접촉기(컨택터)를 중간에 두면 회로를 개폐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첫째, 감지 대상이 다릅니다.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벽면의 공기 온도를 읽지만 바닥난방은 바닥 표면 온도를 제어해야 하며, 기본 제공되는 온도조절기는 바닥 센서를 사용합니다. 둘째, 구역별 제어가 사라집니다. 접촉기는 단순 개폐이므로 한 방을 수면 40℃·생활 30℃로 나누는 좌우 2난방 기능을 쓸 수 없습니다. 셋째, 제품이 인증받은 구성에서 벗어나므로 인증과 보증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기본 구성품인 온도조절기(UTH-300, 120×120×34)는 바닥 온도를 읽고 2개 구역을 제어합니다. 원격 제어 기능은 현재 제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Safety
화재나 화상 위험은 없나요?
이너지온돌은 정온(자기제어)히터 구조로 설계되어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스스로 전류를 줄입니다. 고온 과열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므로 과열로 인한 화재·화상 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합니다. 필름·열선 방식은 발열선이 마감재에 가까워 전류 분배가 불안정할 경우 화재나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이너지온돌은 그 구조적 원인을 제거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제품에서 연기·탄내·불꽃이 발생했거나 화상을 입으신 경우에는 이 답변으로 갈음하지 마시고 즉시 상담원에게 연결해 주세요.
제품에서 연기가 나거나 타는 냄새가 나요
바로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원을 차단하신 뒤 상담원에게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제품 사양이나 일반 안내로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전화해 주세요.
사용 중 화상을 입었거나 다쳤어요
제품 안전 사고는 상담원이 직접 접수합니다. 지금 바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화해 주세요.
전자파는 괜찮나요?
이너지바는 전기가 끝단의 정온히터에만 도달하고 히트파이프는 전기가 아닌 열을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필름 난방이나 열선처럼 바닥 전면에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에 자기장이 크게 낮아지며, 이는 차폐재를 덧댄 결과가 아니라 구조 자체에서 나오는 특성입니다. 정온히터는 무소음·무취이기도 합니다. 측정값은 KTC 시험성적서 6페이지의 전자파 시험 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파나 누수 걱정은 없나요?
보일러도 배관도 없습니다. 이 시스템 안의 물은 각 히트파이프 내부에 진공으로 밀봉된 수 밀리리터뿐입니다. 저압에서 끓어 관을 따라 열을 나르고, 응축되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순환하지 않고 밀봉된 관 밖으로 나오지 않으며, 얼거나 터질 배관 자체가 없습니다. 습식 온수난방은 배관이 터지면 바닥 전체를 파손해야 하지만, 이너지온돌에는 순환하는 물이 없습니다.
위에 무거운 가구를 올려놔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공인 시험(KCL)에서 시험수조 500kg 적재 하중 조건에서 균열 없이 단차 0mm를 유지했습니다. 탄소섬유 난방필름이 눌림 현상으로 단선되어 화재와 고장의 원인이 되는 것과 대비됩니다. 다만 난방이 필요 없는 가구 하부에는 이너지바를 배치하지 않는 편이 에너지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24시간 계속 켜두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공인 시험에서 탄소 난방은 장시간 연속 운전 시 과열 위험이 있어 측정 시간을 12시간으로 제한한 반면, 이너지온돌은 별도의 시간 제한 없이 시험했습니다. 정온히터가 설정 온도에서 전원을 자동 차단하므로 연속 사용에도 과열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Running cost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주택용 저압 기준 4,000 × 4,500mm 동일 조건 추산으로, 이너지온돌은 월 소비전력량 660kWh에 월 약 20만원, 탄소섬유 필름은 1,080kWh에 월 약 35만원입니다. 연간으로는 약 240만원 대 약 400만원으로 약 160만원 차이이며, 그러면서 실내 온도는 2℃ 더 높게 유지됩니다. 누진세 적용 시 월 전기요금은 2배 이상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요금은 면적·단열·사용 습관·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견적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난방비 13,210원 사례가 사실인가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의 26평 주택(2023년 11월 시축) 실측 사례입니다.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2025년 12월 혹한기에도 실제 청구된 전기요금이 13,210원임을 고지서로 증명했습니다. 조건은 이너지바 52줄(5.2kW)에 온수·취사·가전까지 모두 전기만 사용하는 All-Electric House이며, 태양광 6kW 상계처리를 포함합니다. 한겨울(12월) 총 사용량은 생활전기 200kWh + 난방 251kWh였고, 봄·가을 잉여 전력 상계로 난방비 0원, 전기료 13,210원이 실현되었습니다. 태양광 미설치 시 월 최대 전기요금은 231,100원(2024년 2월)이었습니다.
설치비는 얼마인가요?
평당 40~100만원이며 지역과 용도에 따라 설치비가 변동합니다. 면적, 시공 공법(EPP·ALC·바닥 홈파기), 마감재,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현장 정보를 확인한 뒤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소형 주택의 경우 보일러실 공간이 필요 없어 건축비를 약 1,000만원 정도 절감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초기 설치비는 언제쯤 회수되나요?
연간 약 250만원의 연료비 절감을 통해 초기 설치비 회수 기간이 약 5년 이내로 추산됩니다. 기름·가스 충전에 대한 부담이 없고, 순환하는 물과 배관이 없어 동파 우려와 유지보수가 거의 없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면 됩니다.
태양광과 함께 쓰면 어떤가요?
단열이 잘된 건축물과 이너지온돌, 신재생에너지가 결합되면 낮에 생산되는 에너지를 바닥에 저장해 필요한 시간에 방출하는 순환 구조가 완성됩니다. 맥반석 축열모듈인 이너지바가 열 배터리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평창 사례에서는 6kW 태양광과 상계처리를 통해 난방비 0원을 실현했습니다. 이 조합이 '난방비 제로' 솔루션의 핵심입니다.
별장처럼 가끔 쓰는 집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적합합니다. 순환하는 물과 배관이 없어 비워 둔 집에서 배관이 얼어 터질 일이 없고, 실외기가 없어 제상 운전도 동파 위험도 없습니다. 외기온도와 무관하게 COP 1.0을 유지하므로 추울수록 성능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KETI 시험에서 영하 15℃ 상태에서 전원 인가 후 31분 만에 이너지바 표면 31.1℃, 영하 40℃에서도 126분 후 32.2℃에 도달했습니다. 강원도 평창의 26평 주택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2025년 12월에도 실제 청구 전기요금이 13,210원이었습니다. 다만 완전히 꺼 두는 것보다 낮은 온도로 유지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축열식이라 한 번 데워지면 오래 머금지만 반대로 완전히 식은 집을 다시 데우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공인 시험에서도 8㎡ 챔버를 18℃에서 22℃로 올리는 데 76분이 걸렸습니다. 빈 집 전체를 영하에서 데우는 것은 몇 시간 단위의 작업입니다. 낮은 유지 온도로 두면 도착 전 원하는 온도까지 올리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구체적인 유지 온도는 주택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참고로 현재 제품에 원격 제어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온도조절기(UTH-300)는 벽면 설치형입니다.
Products
편백구들은 무엇인가요?
편백구들은 이너지바가 장착된 마감 일체형 제품으로, 2008년부터 온돌라이프의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전기만 있으면 바로 설치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편백루바(피톤치드) 마감, 맥반석 축열, 히트파이프(고래 역할), PTC 히터(아궁이 역할), 열확산판(표면 전체로 열을 고르게 확산)입니다. 규격은 편백구들(1000) 1,000×2,000×67 / 300W, 편백구들(800) 800×2,000×67 / 200W 두 가지이며, 탄화코르크 보드 500×1,000×20과 하네스+온도조절기 UTH-300이 함께 구성됩니다.
공공기관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24시간 운영되는 발전소, 소방서, 경찰서 등의 휴게실에 특히 적합합니다. 팬이나 펌프가 없어 소음 없이 복사열로 일정한 온기를 유지하므로, 교대 근무 사이 휴식을 위한 공간에 알맞습니다. 페인트 등 화학 마감재를 배제한 원목 그대로의 소재를 사용합니다. 마을 회관, 경로당, 돌봄 교실, 장애인 거주시설, 지역 아동센터 등 난방이 필요한 모든 공간에 적합합니다.
편백구들 실사용 전기 사용량은 어떤가요?
2019년 1월 설치한 전원주택 사례에서, 26평 편백구들 2.4kW를 2인 가족이 사용해 2020년 8월부터 2021년 6월까지 11개월 평균 349kWh를 사용했습니다. 최고는 1월 832kWh, 최저는 6월 239kWh였습니다. 이 수치는 난방·온수·취사·가전을 모두 포함한 주택 총 전기에너지입니다. 7년째 검증 중이며 태양광 6kW 연동 시 1년 총 주택 에너지 비용이 30만원 이하입니다.
Service
고장 나면 수리가 어렵지 않나요?
체결 조립식 모듈 구조로 설계되어 부품 고장 시 전문가가 아니어도 해당 모듈만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하자 발생 시 모듈 단위로 교체할 수 있어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유지보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히트파이프 방식은 기계적 마모가 없어 내구성이 오래가며, 외부 충격에 의한 A/S 발생 시에도 전자부품(히터, 온도조절기 등)을 모듈 단위로 부품만 교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필름 난방이 시트 구겨짐 발생 시 부분 보수나 이전 설치가 불가능한 것과 대비됩니다.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맥반석은 변형이나 부식이 없는 천연 소재를 사용해 30년 이상의 긴 수명을 보장하며, 폐기 시에도 환경오염 우려가 없는 친환경 자재입니다. 30년 이상의 내구성을 지닌 반영구적 구조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편백구들 배선은 나중에 점검할 수 있나요?
네. 시공 시 점검구를 설치합니다. 배선 부분은 추후 A/S가 용이하도록 나사(피스)로 마감해야 합니다. 시공 순서는 ① 깨끗한 바닥면 준비 ② 탄화코르크보드 설치 ③ 편백구들 설치 + 전기배선 ④ 각재를 짜서 높이 맞추기 ⑤ 합판 설치 + 점검구 설치 ⑥ 편백루바 마감 + 걸레받이 마감입니다.
Availability
미국에서도 구매하거나 설치할 수 있나요?
현재는 어렵습니다. 배송 문제가 아니라 인증 문제입니다. 이너지온돌은 KC(한국), CE(유럽), PSE(일본)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 NRTL(국가공인시험소)의 UL·ETL·cUL 인증은 아직 없습니다. 건축물에 일체화되는 전기 난방 시스템은 NRTL 인증 표시가 없으면 미국 전기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며, 이는 인허가와 보험으로 이어집니다. 제품 성능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미국 시장용 버전은 미국 공장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행 상황 확인과 문의 접수를 위해 담당자에게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가 답변드립니다.
전압과 주파수는 어떻게 되나요?
이너지바는 220V 100W 정격이며, KETI 시험은 AC 220V / 60Hz 조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파수는 북미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60Hz이며, 유럽의 50Hz와 다릅니다. 전압 역시 플러그 방식이 아닌 직결 배선이고 미국 주택에도 이 정도 부하를 위한 240V 분상 회로가 있어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다만 UTH-300 온도조절기와 제어 전자부품이 해당 전원에 대응하는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이는 카탈로그가 답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 설계 검증 사항입니다. 현재 미국 설치를 실제로 막는 것은 전압이 아니라 NRTL 인증의 부재입니다.
어디에서 출고되나요?
현재는 모든 주문이 한국 창고에서 출고됩니다. 가동 중인 물류 거점은 한국 한 곳이며, 한국 전기 규격 제품을 보관합니다. 미국 공장과 드롭십 운영이 계획되어 있고 미국 시장용 제품은 그 시점에 가능해집니다. 그 전까지는 선택할 수 있는 두 번째 출고지가 없습니다. 해외 배송은 지역별로 가능 여부가 달라 담당자에게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가 답변드립니다.
Certification
어떤 인증을 받았나요?
히트파이프 난방 분야 최초 KC 인증, CE 인증(유럽), PSE 인증, ISO 9001,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친환경에너지 부문 환경부장관상과 대한민국 발명전 특허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중소기업 기술마켓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특허는 10여 건이며, 등록 특허에는 히트파이프를 내장한 바닥난방구조(1026639100000),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신체밀착형 난로, 원적외선 방사 라디에이터, 원적외선방사 편백나무 온열침대 등이 포함됩니다.
혁신제품 지정이란 무엇인가요?
2026년 산업통상자원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인증번호는 제2026-172호, 혁신제품명은 '진공 히트파이프를 내장한 기체발열축열식 전열보드', 지정기간은 2026년 6월 26일부터 2029년 6월 25일까지입니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3조제1항 및 「혁신제품 지정 및 구매촉진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제1항에 따른 지정으로, 공공조달 우선 구매 대상이 됩니다.
Bu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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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지온돌은 면적·단열 상태·시공 공법·마감재·현장 조건에 따라 설치비가 달라지므로 현장 정보를 확인한 뒤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편백구들은 규격이 정해진 완제품이라 제품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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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배송 상태는 담당자가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원에게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가 답변드립니다.